덴마크 단스케은행, 비트코인·이더리움 ETP 도입…투자자 접근성 확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덴마크 최대 은행 단스케은행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기반 상장지수상품(ETP) 거래를 허용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했다. 다만, 은행 측은 이번 조치가 암호화폐를 장기 투자 자산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1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결정으로 단스케 e뱅킹 및 모바일뱅킹 사용자는 비트코인·이더리움 ETP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 이 상품은 직접 토큰을 보유하지 않아도 가격 등락을 반영한 투자가 가능하며, 자산을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