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불안 커질수록 XRP·비트코인 뜬다…금융 전문가의 장투 전략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글로벌 거시 불안과 지정학적 긴장이 커질수록 XRP와 비트코인(BTC)의 장기 투자 논리가 더 강해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금융 코치 존 바스케즈(John Vasquez)는 최근 논의에서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협상 실패, 중동발 긴장, 유동성 축소 가능성 등이 암호화폐를 포함한 대체 자산의 필요성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바스케즈는 특히 XRP와 비트코인을 거시 불안의 수혜 가능성이 있는 자산으로 지목했다. 그는 단기적으로 시장 변동성이 이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