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2년 만에 최악의 공포 폭발…과거엔 이때 반등했다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XRP를 둘러싼 부정적 투자심리가 최근 2년 사이 세 번째로 높은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과거에도 투자심리가 이 정도로 악화된 뒤 가격이 반등한 사례가 있었다고 1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시장 정보 플랫폼 샌티먼트는 이날 공개한 분석에서 XRP의 주간 소셜 데이터가 역사적으로 매우 부정적인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주말 동안 XRP가 큰 폭으로 밀린 뒤 투자심리가 더 빠르게 얼어붙었다는 설명이다. XRP는 일요일 2.2% 하락하며 한 주를 사실상 보합권에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