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쇼트' 마이클 버리, 비트코인 폭락이 몰고 올 '금융 파국' 경고
[디지털투데이 홍경민 인턴기자] 영화 '빅 쇼트'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비트코인 폭락에 따른 금융 파산 시나리오를 경고했다. 가격 하락이 지속될 경우 기업의 대규모 손실과 강제 청산, 채굴업체의 파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마이클 버리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비트코인의 심각한 약세장을 지적하며 가격 하락이 멈추지 않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세 가지 파괴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지난 1월까지 4개월 연속 하락하며 2018년 이후 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