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 영지식 증명 기반 ‘유니온 증명자’ 보안 아키텍처 공개… “규제 준수와 프라이버시 다 잡는다”
상호운용성 및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유니온(Union·U)이 영지식(ZK) 증명을 활용한 자사의 ‘프라이빗 결제(Private Payments)’ 시스템과 그 핵심 구성 요소인 ‘유니온 증명자(Union Attestor)’의 상세 보안 메커니즘을 공개했다. 유니온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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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운용성 및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유니온(Union·U)이 영지식(ZK) 증명을 활용한 자사의 ‘프라이빗 결제(Private Payments)’ 시스템과 그 핵심 구성 요소인 ‘유니온 증명자(Union Attestor)’의 상세 보안 메커니즘을 공개했다. 유니온은 지난

이더리움(Ethereum·ETH) 공동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X를 통해 레이어2(Layer2·L2)의 역할을 재정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더리움 레이어1(Layer1·L1) 자체의 확장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존의 레이어2(Layer2·L2) 중심 확장 전략이 더 이상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암호화폐 투자사 팬테라캐피털(Pantera Capital) 창립자인 댄 모어헤드(Dan Morehead)가 비트코인(BTC)이 단기적으로는 박스권에 갇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금을 압도하는 성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모어헤드는 최근 뉴욕에서 열린 '온도 서밋'(Ondo Summit)에서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 회장 톰 리(Tom Lee)와 함께한 패널 토론에서 "10년 뒤 비트코인은 금을 압도할 것"이라며 "안정적인 자산으로 알려진

비트코인 시장에서 오랫동안 통용돼 온 ‘4년 주기설’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감기 이후 상승을 이끌던 구조가 현물 ETF를 매개로 한 차익거래 확산으로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진단이다. 디지털자산 분석가 샤나카 안슬럼 페레라는 3일(현지시각) 엑스(옛

온체인 네오뱅크 선두주자 트리아(TRIA)가 글로벌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을 잇따라 완료하며 트리아(TRIA) 토큰의 본격적인 유통에 돌입했다. 트리아는 최근 코인베이스(Coinbase), 바이빗(Bybit), 크라켄(Kraken), 오케이엑스(OKX), 비트겟(Bitget), 쿠코인(KuCoin) 등 글로벌 주요 거래소에 트리아(TRIA) 토큰을 연이어 상장하며 전 세계 이용자 접근성을 대폭 확대했다. [!--{MTITLE}--!]주요 거래소 현물 거래 개시…OKX는 특별

일론 머스크의 xAI가 크립토 파이낸스 익스퍼트(Crypto Finance Expert) 직무를 공개 채용에 나섰다 . 제시된 보수는 시간당 45달러에서 최대 100달러 수준으로 암호화폐 시장 내 고급 정량 인력을 겨냥한 조건이다. xAI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해당 직무는

디지털 금융 플랫폼 기업 크립토닷컴은 예측 마켓 플랫폼 ‘OG’를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OG는 실제 이벤트의 결과 가능성에 대해 이용자들이 거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금융, 정치, 문화, 엔터테인먼트 분야는 물론,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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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트렌드를 기반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상을 본격화한다고 2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이날 서울 중구 본사에서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인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와 ‘택스리펀드 디지털화 PoC 및 원화 스테이블코인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금융당국의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움직임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4일 인기협은 성명서를 내고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규제안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당국은 거래소를 공공 인프라로 규정하며 대주주 지분율을 15~20%로 제한하고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검토 중이다.협회는 이번 조치가 민간 혁신으로 성장한 산업을 사후적으로 통제하려는 과잉 규제라고 비판했다. 시장 형성 후 주식 강제 매각을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사유재산권 침해이자 헌법상 신뢰보호 원칙을 훼손하는 행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