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0만달러·금 3만달러…미국발 '급진적 통화 리셋' 시나리오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투자 매니저 로렌스 레파드(Lawrence Lepard)가 트럼프 행정부가 비트코인(BTC)과 금을 중심으로 한 급진적 통화 리셋을 단행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2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레파드는 최근 암호화폐 전문 팟캐스트 '왓 비트코인 디드(What Bitcoin Did)'에 출연해, 비트코인과 금이 단순한 투기 자산이 아닌 미래 통화 시스템의 핵심 자산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레파드가 제시한 시나리오에서 비트코인과 금의 가치는 국가에 의해 공식적으로 재평가된다. 구체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