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비트코인 2만1750개 이동…해킹 피해 보상 준비 관측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약 17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내부 지갑 간 이동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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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약 17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내부 지갑 간 이동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대규모 해킹 사건 이후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77K대 횡보…바이낸스 해킹 충격에 80K 회복 난항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마이클 세일러가 1일 소셜미디어 X에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 그래프를 올리며 "우리는 더 많은 주황색을 담을 공간을 찾았다(We found room for even more orange)"고 썼다.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강력 시사했다.

마이클 세일러가 1일 소셜미디어 X에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 그래프를 올리며 "우리는 더 많은 주황색을 담을 공간을 찾았다(We found room for even more orange)"고 썼다.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강력 시사했다.

미국 예측시장 고수익 트레이더들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메인주 등을 찾아 유권자 인터뷰와 조기투표 자료를 투자 판단에 활용하고 있다.

미국 예측시장 고수익 트레이더들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메인주 등을 찾아 유권자 인터뷰와 조기투표 자료를 투자 판단에 활용하고 있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He Yi)가 1일 X(구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바이낸스 커뮤니티 보상 활동은 규제 기관 승인 이후에만 시행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He Yi)가 1일 X(구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바이낸스 커뮤니티 보상 활동은 규제 기관 승인 이후에만 시행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은 바이낸스의 출금 서비스 재개와 함께 최근 저점 7만6100달러에서 반등, 7만8000달러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바이낸스의 출금 서비스 재개와 함께 최근 저점 7만6100달러에서 반등, 7만8000달러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