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10억 XRP 언락 전 7억개 재예치…실제 시장 유입은 3억개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리플이 이달 예정된 10억 XRP 언락(잠금 해제)을 앞두고 7억 XRP를 에스크로에 다시 예치하면서 실제 시장에 풀리는 물량을 3억 XRP로 줄였다. 공급 부담을 완화하려는 조치로 해석되면서 XRP의 계절적 약세 흐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2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은 지난 1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2억 XRP와 5억 XRP를 에스크로에 재예치했다. 총 7억 XRP를 잠금 상태로 되돌려 놓은 셈이다.이후 시스템은 예정대로 5억 XRP, 3억 XR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