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테슬라 주식 연동 무기한 선물 출시⋯22일 오후 11시30분 거래 개시
바이낸스 선물 거래소가 테슬라 주가에 연동된 무기한 선물 상품을 출시한다. 최대 5배 레버리지를 지원하는 전통 자산 기반 파생상품이다. 26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협정세계시(UTC) 기준 오는 28일 오후 2시30분(국내시각 오후 11시30분)부터 TSLAUSDT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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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선물 거래소가 테슬라 주가에 연동된 무기한 선물 상품을 출시한다. 최대 5배 레버리지를 지원하는 전통 자산 기반 파생상품이다. 26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협정세계시(UTC) 기준 오는 28일 오후 2시30분(국내시각 오후 11시30분)부터 TSLAUSDT 주식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카르다노(ADA)가 암호화폐 시가총액 10위에 머무르는 이유가 기술적 한계 때문이 아니라 시장의 오해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ADA 지지자들은 시장이 카르다노의 설계 이점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기술적 우위가 반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카르다노가 탈중앙화, 보안, 스테이킹 측면에서 뛰어난 설계를 갖췄지만, 시장이 이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나토미 오브 카르다노의 애널리스트 드쿠아드라도는 카르다노가 온체인 거버넌스를 갖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일본 비트코인 보유 기업 메타플래닛이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을 상향 조정했지만, 비트코인 감액 손실로 연간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메타플래닛이 2025년 매출을 8억9050만엔(약 5800만달러), 영업이익을 4000만달러로 예상하지만, 6억80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감액 손실로 4억91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전했다.회사는 2025년 비트코인 수익 사업이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며 연간 매출을 5500만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금값이 사상 처음 50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IMF가 금의 희소성과 신뢰를 강조하며 암호화폐와 비교하는 분석을 내놨다. 25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 보도에 따르면, IMF는 '금은 왜 여전히 가치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항상 그랬기 때문'이라고 답하며, 5000년 넘게 금이 화폐, 장신구, 종교적 헌금,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되어 왔다고 밝혔다.중앙은행들은 금을 '주권 방패'로 인식하며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 2023~2024년 사이 중국, 인도, 터키, 폴란드 중앙은행이 1100톤 이상의 금을

비트코인(BTC)이 최근 급락 이후 소폭 반등했지만 하락 추세는 이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8만달러 전후 구간이 향후 흐름을 가를 핵심 지지선으로 지목된다. 2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25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비트코인 선물 개장 직후 한때

일본 비트코인(BTC) 트레저리 기업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대규모 장부 손실을 반영했지만, 비트코인 수익 사업 성장세를 근거로 실적 전망은 오히려 상향했다. 26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2025년 비트코인 보유분에서 1046억엔(약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인공지능(AI)으로 인한 대규모 실업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암호화폐를 장기적 대안으로 제시했다. 그는 AI가 일자리를 줄이겠지만, 암호화폐는 급여 없는 삶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통적 노동 대신 암호화폐를 장기 보유하는 것이 더 나은 금융 보안책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그의 낙관적인 전망을 짚었다.이 같은 주장은 최근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 조 유

비트코인이 9만달러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아크인베스트가 주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관련 기업 주식을 대거 사들였다. 2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는 지난 23일 코인베이스, 서클인터넷, 불리시 주식을 총 2150만달러(약 310억원)어치 매수했다. 이들

'사용자 소유 네오뱅크'를 표방하는 슈퍼폼(Superform)이 2026년 디파이(DeFi)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예고했다. 크리스티안 뒤마(Christian Dumas) 슈퍼폼 생태계 총괄은 최근 디파이 익스플로러 ‘포털즈(Portals.fi)’와의 인터뷰에서 2026년

국내 증시는 코스닥이 4년여 만에 1000선을 넘어 ‘천스닥’을 열었지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가격 조정과 함께 파생 청산이 급증하며 위험회피 흐름이 두드러졌다. 26일 투자자들의 시선은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와 빅테크 실적 발표, 미국 정부 셧다운
![[퇴근길 시황] FOMC·셧다운 경계 속 디지털자산 약세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