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연일 내리막…추가 조정 우려 속 투자자 '긴장'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주간 하락세로 8만6000달러대까지 밀리며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시장이 열리기 전 선물 거래가 약세를 보였으며, 매크로 경제 변동성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며칠간의 하락세 끝에 주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비트코인은 지난 7일간 약 9.50% 하락하며 코인마켓캡에서 8만6339달러를 기록했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롱 포지션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2억5000만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