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뉴스] 미 상원 민주당,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 논의 재개
미국 상원 민주당이 16일(현지시각) 가상자산 업계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시장구조 법안 논의를 공식적으로 재개한다. 이번 논의는 상원 은행위원회가 예정됐던 법안 수정 및 표결 절차를 돌연 연기한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접촉 채널로, 복수의 의원들과 업계 대표 단체들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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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민주당이 16일(현지시각) 가상자산 업계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시장구조 법안 논의를 공식적으로 재개한다. 이번 논의는 상원 은행위원회가 예정됐던 법안 수정 및 표결 절차를 돌연 연기한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접촉 채널로, 복수의 의원들과 업계 대표 단체들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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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카이트(Kite·KITE)가 애니모카 브랜즈 리서치(Animoca Brands Research)의 보고서 ‘디지털자산 전망 2026(Digital Assets Outlook 2026)’에 참여해 자율적인 AI 에이전트 경제를 위한

비트코인 스톡 투 플로우(S2F) 모델의 창시자인 플랜B가 비트코인의 장기 가치에 대한 강한 신뢰를 다시 한 번 밝혔다. 플랜B는 S2F 모델이 비트코인의 희소성을 근거로 장기적으로 금(시가총액 약 32조 달러)보다 더 높은 가치를 가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자신의 SN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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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DeFi) 프로토콜 슈퍼폼(Superform)이 ‘사용자 소유 네오뱅크’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총 공급량의 1%에 달하는 UP 토큰을 사용자들에게 환원하는 ‘UP Only’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16일(현지시각) 밝혔다. 은행의 수익을 사용자에게… ‘UP Only’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에서 엑스알피(XRP)가 1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주장이 일부 투자자 사이에 제기되자, 크립토 유튜버 메이슨 버슬루이스(Mason Versluis)가 과도한 기대에 경계심을 드러냈다. 버슬루이스는 현 시장 구조와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고려할 때
![[주요 뉴스] 크립토 전문가, XRP 1000달러 전망에 신중론…현실적 목표는 5~20달러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이란의 법정통화 리알(Rial) 가치가 사상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현지 시민들이 미국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대안 통화로 삼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란은 최근 달러당 150만리알까지 환율이 급락하고 연간 물가상승률이 40%를 넘어서면서, 실물 자산과
![[주요 뉴스] 이란 리알 가치 급락에 시민들 스테이블코인으로 자산 이동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비자(Visa)가 스테이블코인을 기존 결제 시스템에 통합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상점 결제 수용성은 여전히 제한적이어서 비자와 같은 기존 결제망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비자는 14일(현지시각)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앵커리지 디지털이 스파크와 협력해 오프체인 담보를 활용한 온체인 대출을 지원한다고 더블록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은 자산을 오프체인에 안전하게 보관하면서도 디파이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앵커리지 디지털은 “이번 모델은 디파이 유동성을 원하는 기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는 비트코인 담보를 오프체인으로 보관하는 한편, 차입자들이 스카이(메이커다오)와 연계된 디파이 신용 솔루션 스파크를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 논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은행 중심 발행 구조가 해법이 될 수 있는지를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국회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은행 주도 구조가 독과점과 리스크 이전을 초래하고 디지털 금융 산업의 갈라파고스를 만들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보다

일본에서 개인 소비자가 물품을 구매할 때 법정통화와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될 전망이다. 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은행 계열 금융그룹인 리소나홀딩스와 신용카드사 JCB, 결제 플랫폼 업체 디지털개러지는 JPYC와 USDC 등 엔화 및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