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만달러 재진입 시나리오…'현물 ETF' 유입세가 변수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연초 8만7500달러에서 약 10% 상승했지만, 한때 9만8000달러 저항선에서 정체, 현재는 9만5000달러대까지 내려앉았다. 그러나 시장 분석가들은 현물 수요와 상장지수펀드(ETF) 유입이 지속되면 10만달러 돌파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이후 비트코인은 9만3000~11만달러 구간에서 반복적으로 저항을 받았으며, 이는 장기 보유자(LTH) 공급 클러스터의 하단 경계다.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의 주간 온체인 보고서에 의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