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안전자산 지위 경쟁서 금·은에 밀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반등 기대 속에서도 금·은 대비 가치 저장 수단으로써의 경쟁력을 잃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네덜란드 투자 자문사 벨레거스 벨랑겐(Beleggers Belangen)의 투자 전문가 카렐 머크스는 비트코인이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에서 실패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법정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해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을 찾는 흐름을 의미한다.2026년 초, 비트코인 대 금 비율이 20온스 아래로 떨어지며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제롬 파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