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선물 일제히 상승! 암호화폐 시장에도 ‘온기’
단기 반등에도 긴장감…비트코인 10만 4,000달러대, 뉴욕증시 선물도 소폭 상승 암호화폐 시장이 단기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조심스러운 분위기다. 비트코인은 10만 4,000달러대를 유지하며 횡보하고 있고, 뉴욕증시 선물 또한 개장 전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1월 12일(한국시간) 오후 7시 5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10만 4,819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