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숏] 비트코인 1시간 숏 우세 vs 5분 롱 반등…단기 변동성 주의보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롱과 숏 포지션 간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다. 4시간 기준으로는 롱 비중이 우세한 종목이 다수인 반면, 1시간 단위에서는 숏 비중이 확대됐고 초단기 구간에서는 다시 롱 우위로 전환되며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 8일 코인글래스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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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롱과 숏 포지션 간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다. 4시간 기준으로는 롱 비중이 우세한 종목이 다수인 반면, 1시간 단위에서는 숏 비중이 확대됐고 초단기 구간에서는 다시 롱 우위로 전환되며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 8일 코인글래스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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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시바이누(SHIB)가 기술적 지표와 건전한 조정을 바탕으로 단기 급등을 보이며 조만간 소수점 자리를 하나 지울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트레이딩뷰 분석가 풀백시그널(PullbackSignal)은 시바이누의 1시간 봉 차트에서 포착된 기술적 지표와 가격 흐름을 근거로, 새로운 상승 추세 안에서 건전한 조정을 거친 뒤 매수 기회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그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급격한 상승 이후 되돌림을 거쳐 0.0000090달러 부근에서 가격을 안정시켰

비트코인 가격이 9만1000달러대까지 밀리며 하루 만에 3억달러 규모의 롱(매수) 포지션이 정리됐다. 다만 8일(한국시각) 정오를 기점으로 숏(매도) 포지션이 먼저 청산되는 흐름이 나타나면서, 시장의 압력이 롱에서 숏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9만2000달러 돌파
![[파생시황] 3억달러 롱 정리 뒤 숏이 흔들린다…비트코인 반등 분기점은?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베네수엘라가 대규모 비트코인을 비공식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 자산이 미국의 전략 비트코인 비축으로 편입될 수 있다는 소문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다만 주요 외신과 공식 채널에서 이를 확인할 만한 정보는 나오지 않은 가운데, 전문가들은

트럼프 가문의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금일 산하 법인 WLTC Holdings LLC가 美 통화감독청(OCC)에 국가 신탁은행 설립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설립 예정인 월드 리버티 트러스트 컴퍼니(World Liberty Trust Company)는 스테이블코인 사업 운영에 특화된 금융기관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WLFI는 공식 X 채널을 통해 "WLTC Holdings LLC가 OCC에 신규 설립 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이번 신청은 스테이블코인 전문 국가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한 베테랑 비트코인(BTC) 투자자가 다시 한 번 XRP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2014년부터 비트코인 투자자로 활동해 온 마이클 XBT(Michael XBT)는 최근 자신의 최대 알트코인 포지션이 여전히 XRP라고 재확인했다. 그는 최근 시장 조정 국면에서도 XRP 매수 규모를 크게 늘렸으며, 공개적으로 밝힌 누적 매수량이 과거 대비 약 10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마이클은 "초기 XRP 보유 당시 시장의 조롱을

마사(MASA)는 오는 2월 6일 오후 3시부터 마사(MASA) 코인 거래를 종료한다고 공지했다. 마사(MASA) 코인 거래 지원 종료 사유는 지난 5일 과거 보안 사고와 관련된 후속 조치가 충분히 이행되지 않은 정황이 확인되는 점, 중요사항 변경 절차의 투명성 및 합리성, 중요사항에 대한 고시 여부 및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미진한 부분이 다수 존재하고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것으로 우려되어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출시 13년 차를 맞은 XRP가 시가총액 상위 5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지만, 정작 1만개 이상을 보유한 '진성 투자자'의 비중은 전체의 4%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비트코인(BTC) 대비 현저히 낮은 수치로, XRP 시장의 보유 구조가 아직 대중화 단계보다는 초기 성장 단계에 머물러 있음을 시사한다는 분석이다.지난 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암호화폐 시장 분석가 '크립토빌부우'(Cryptobilbuwoo)가 공개한 XRP 부자 리스트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의 대중화는 부의 세대교체와 함께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산하 갤럭시 원(Galaxy One) 은행 부문 대표 잭 프린스의 분석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프린스 대표는 '밀크로드 쇼'(Milk Road Show) 팟캐스트에 출연해 "기성세대가 보유한 자산이 젊은 세대로 이전되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현재 미국 내 개인 자산은 총 163조달러 규모로, 이 중 베이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제외될 위기를 일단 넘겼다.6일(현지시간)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 기관 MSCI는 디지털자산 보유 기업(DAT) 지수 제외 계획을 당분간 보류하기로 했다.스트래티지 주가는 2024년 11월 최고점인 543달러에서 7일 341달러로 급락했다. 고점 대비 약 37% 하락했다. MSCI에 제외됐을 경우 주가에 대형 악재가 될 가능성이 높았지만 MSCI 결정으로 스트래티지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했다.앞서 JP모건은 스트래티지가 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