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장관, 디지털 자산 통합 지지…증권거래소 혁신 가속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일본이 디지털 자산을 전통 금융 시스템에 통합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사츠키 카타야마 일본 재무장관은 2일(현지시간) 도쿄증권거래소 신년 행사에서 디지털 자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금융 시스템 혁신을 위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카타야마 장관은 “주식 및 상품 거래소가 디지털 및 블록체인 기반 자산을 대중에게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미국에서 암호화폐 ETF가 인플레이션 해지 수단으로 자리 잡은 점을 예로 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