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키르기스스탄 법정화폐 연동 스테이블코인 상장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키르기스스탄이 자국 통화 솜(Som)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KGST를 바이낸스에 상장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은 이번 상장이 크로스보더 결제 시스템을 강화하고 암호화폐 생태계와 연결을 확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업자도 여러 국가 주도의스테이블코인이 거래소에 추가될 것이라고 예고했다.키르기스스탄은 9월 암호화폐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고, 국가 디지털 자산 산업 확대를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금으로 뒷받침되는 달러 연동 스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