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창립자 “ADA 팔고 NIGHT로 갈 이유 없다”
카르다노(Cardano)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최근 미드나이트(Midnight·NIGHT) 토큰 에어드롭 이후 제기된 "카르다노(ADA)를 팔고 NIGHT로 갈아타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그럴 필요 없다"고 선을 그었다. 호스킨슨은 23일(현지시각) '디스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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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Cardano)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최근 미드나이트(Midnight·NIGHT) 토큰 에어드롭 이후 제기된 "카르다노(ADA)를 팔고 NIGHT로 갈아타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그럴 필요 없다"고 선을 그었다. 호스킨슨은 23일(현지시각) '디스커버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시바이누(SHIB)가 가격 부진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낸스 상위 트레이더들의 포지션 데이터가 미묘하지만 분명한 강세 신호를 드러내고 있어 관심이 주목된다.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바이낸스 상위 트레이더 계정 기준 시바이누 롱 포지션 비중은 52.01%, 숏 포지션 비중은 47.99%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롱 대비 숏 비율은 1.08을 기록했으며, 전문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하락 베팅보다는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시각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미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이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라는 호재를 업고도 왜 시원하게 오르지 못할까. 답은 '개인 투자자의 부재'에 있었다. 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가운데,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와 피터 브란트 등 주요 분석가들은 엇갈린 전망으로 투자자들의 셈법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지난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와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의 분석을 인용해 이 같은 비트코인의 시기별 시장 전망을 보도했다.우선 단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

원달러 환율이 24일 외환당국의 고강도 구두개입에 한때 1450원대까지 급락했다. 현재 기준으로는 다시 1460원대까지 오른 상태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은 미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오전 11시05분 1464원대를 기록했다. 오전 9시45분께 1450원대까지 급락한 바

1. 트럼프 대통령, 연준 의장 인사권 압박 강화…"이견 있으면 임명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인사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3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치 2.5%를 크게 웃도는 4.2%를 기록했음에도 시장이 제대로 반응하지 않는 현상을 비판했다. 그는 "과거에는 좋은 소식이 시장을 끌어올렸지만, 이제는 좋은 소식이 오히려 주가 하락을 초래한다"며 "월가가 좋은 소식을 듣자마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BTC)이 12만4000달러에서 8만4000달러까지 급락한 배경에 고래 투자자들의 매도 심리가 작용했다고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지난 10월 12만6000달러까지 상승한 후 조정을 거쳐 8만4000달러까지 하락한 것은 고래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당시 새로운 대형 보유자들이 매도세를 주도하며 시장 압박을 가중시켰다.특히 10월 초부터 고래들의 투매 신호가 감지되기 시작했으며,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은(Silver)이 2025년 가장 강력한 성과를 기록한 주요 자산 중 하나로, 금과 비트코인(BTC)을 크게 앞질렀다. 이는 단순한 투기적 움직임이 아닌 거시경제적 변화, 산업 수요, 지정학적 압력이 맞물린 결과이며, 2026년에도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2025년 12월 말 은은 온스당 71달러에 거래되며 연초 대비 120% 이상 상승했다. 같은 기간 금은 60% 상승했으며, 비트코인은 10월 급등 후 연말에는 하락 마감했다. 은 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러시아 암호화폐 채굴장이 1년 만에 44% 증가하며 총 19만6900곳에 달했다.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는 2024년 암호화폐 채굴이 합법화된 이후 기관 투자자들이 시장에 진입한 결과로 분석된다. 그러나 불법 채굴도 확산되면서 전력난을 초래하고 있다. 러시아 통신사 MTS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에너지툴'(EnergyTool) 플랫폼은 실시간 전력 소비 데이터를 분석해 미신고 채굴장을 추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채굴장 증가세가 확인됐다. 특히 시베리아 이르쿠츠크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BTC) 가격 변동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블랙록이 2025년 3가지 주요 테마 중 하나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꼽으며 장기적 신뢰를 강조했다.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블랙록은 최근 자사 비트코인 현물 ETF인 ‘아이셰어스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를 2025년 대표 테마로 지정했다. 이 ETF에는 올해 들어서만 296억달러의 자금이 유입됐다. 출시 이후 누적 유입액은 625억달러에 달하며, 이는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기관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 가격이 음악으로 변한다면 어떤 소리가 날까. 브라질이 암호화폐 데이터를 실시간 음악으로 변환하는 오케스트라 프로젝트를 승인하며 새로운 실험에 나섰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브라질이 '비트코인 오케스트라'(Bitcoin orchestra) 프로젝트를 위한 기금 모금을 허가했다고 전했다.브라질 연방 관보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는 109만헤알(약 2억9000만원) 규모의 후원금을 모집할 수 있으며, 연방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프로젝트는 비트코인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