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강세론, 뒤에선 폭락 경고?”…톰 리의 펀드스트릿, 내부 보고서 유출
대표적인 비트코인 강세론자인 톰 리(Tom Lee)가 이끄는 투자 전략 기업 펀드스트릿(Fundstrat)이 대외적인 입장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부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20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Wu Blockchain) 및 외신 등에 따르면, 최근 유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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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비트코인 강세론자인 톰 리(Tom Lee)가 이끄는 투자 전략 기업 펀드스트릿(Fundstrat)이 대외적인 입장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부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20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Wu Blockchain) 및 외신 등에 따르면, 최근 유출된

미국 정치권 내에서 스테이블코인 보상(Rewards) 규제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자, 암호화폐 업계가 강력한 반대 기류를 형성하고 나섰다. 20일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블록체인 협회(Blockchain Association)를 필두로 한 125개 이상의

수이(Sui) 네트워크 기반의 탈중앙화 거래소(DEX)인 터보스 파이낸스(Turbos Finance·TURBOS)가 누적 거래량 90억달러(약 13조3000억원)를 돌파했다. 지난 9월 말 80억달러(약 11조원)를 달성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10억달러의 거래량을 추가하며

2025년은 인공지능(AI) 랠리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된 한 해였으나, 동시에 주가 거품과 기술적 파괴에 대한 공포가 더욱 뚜렷해진 시기였다. 다가오는 2026년은 그동안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온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수익률(ROI)과 AI의 실질적인 성과를 증명해야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로빈후드가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s)에서 코인베이스보다 수익 확대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즈호 증권은 로빈후드가 코인베이스보다 예측시장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미즈호는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 사용자 23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로빈후드 사용자는 50% 가량이 예측시장에 새 자금을 투입할 가능성이 높지만, 코인베이스 사용자는 암호화폐를 매도할 것이라고 답한 이들이 많았다.미즈호증권은 로빈후드 2026~20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탈중앙화 프로토콜 DAWN이 사용자 소유·운영 방식 초고속 브로드밴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1300만달러 규모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코인데스크 최근 보도에 따르면 DAWN이 이번 투자금을 통해 미국 내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다.DAWN은 개인과 조직이 네트워크 호스트가 되어 무선 노드를 설치하고 인터넷 접속을 제공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호스트는 커버리지 품질과 수요에 따라 보상을 받으며, 기존 중앙집중식 네트워크 구조를 탈피해 분산형 인프라 모델을 추구한다. D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블록체인협회가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 확대에 반대하며,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에 공식 서한을 발송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서한은 125개 암호화폐 단체와 기업들 서명을 받아 제출됐다. 협회는 서드파티 서비스와 플랫폼들이 스테이블코인 보유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은 금융 혁신을 저해하고 시장 집중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협회는 암호화폐 플랫폼이 제공하는 보상이 신용카드 회사, 은행, 전통 금융업체 보상 프로그램과 유사하다고 강조했다.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금지하면

해시파워 임대 플랫폼을 활용한 개인 비트코인 채굴자가 단독으로 블록을 채굴하는 사례가 또 한 번 나왔다. 19일(현지시각) 블록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한 개인 채굴자는 해시파워 임대 플랫폼 나이스해시(NiceHash)를 통해 연산력을 임대해 비트코인 블록 92만8351번을

유럽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 도입을 위한 기술적 준비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유럽연합(EU) 회원국들도 도입에 대한 공동 입장에 합의하면서 디지털 유로 제도화 논의가 본격적인 단계에 접어들었다. 19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최근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가 미국 의회에서 논의 중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에 대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산업 전반에는 긍정적인 진전이 될 수 있지만 비트코인 가격을 재평가할 만한 결정적 변수는 아니라고 평가했다. 1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