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TC·FDIC 수장에 디지털자산 우호적 인사…미 상원 승인
미국 상원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수장 인선을 승인했다. 이로써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규제의 핵심 기관 수장이 확정됐다. 미 상원은 18일(현지시각) 마이크 셀리그를 CFTC 위원장으로, 트래비스 힐을 FDIC 위원장으로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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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수장 인선을 승인했다. 이로써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규제의 핵심 기관 수장이 확정됐다. 미 상원은 18일(현지시각) 마이크 셀리그를 CFTC 위원장으로, 트래비스 힐을 FDIC 위원장으로 각각

글로벌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영국 시장 서비스를 재개했다. 2023년 말 영국 금융 규제 강화로 현지 서비스를 중단한 이후 약 2년 만이다. 1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영국에서 현물 거래 100개 페어와 개인 간 거래(P2P)를 포함한 신규

19일 저녁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에도 ‘긴축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발언이 부각되며 위험자산 선호가 되살아났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반등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일간 기준 상승 흐름을 보였다. 다만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퇴근길 시황] 일본은행 ‘속도조절’에 시장 안도…BTC·ETH 반등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수이(Sui) 네트워크 기반의 탈중앙화 거래소(Decentralized Exchange·DEX) 터보스 파이낸스(Turbos Finance·Turbos)가 다른 생태계와 수이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브릿지 기능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통합은 마얀 파이낸스(Mayan

미국은 암호화폐 산업을 자체를 흡수하는 것이 아닌 본인들의 인프라에 흡수 시키기 위해 시스템 변화 지난 1년간 입법, SEC, CFTC등 각 부처에서 기준점을 신규로 만들거나 폐지하여 산업을 흡수 미국은 부처 간 이해관계와 견제가 공존하는 구조 속에서, 규제를 정교화하며

탈중앙화 인공지능(AI) 컴퓨팅 프로토콜 젠신(Gensyn)이 18일(현지시각) 개발자들을 위한 테스트넷을 공식 개방하며 본격적인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특히 온체인 데이터 인덱싱 플랫폼인 골드스카이(Goldsky)를 전격 통합하며 개발자들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미국 핀테크 기업 인튜이트(Intuit)는 19일 자사 금융 플랫폼 전반에 서클(Circle)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도입하기로 했다. 인튜이트는 이번 결정으로 회계, 세무, 중소기업 금융 서비스를 포함한 자사 플랫폼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새로운 결제 수단이자 가치 저장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한다. 서클이 발행하는 USD코인(USDC)은 시가총액 기준으로 테더(Tether)의 USDT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스테이블코인이다. 낸센(Nansen

유럽의 핀테크 플랫폼 비트판다(Bitpanda)가 자사 지갑 서비스 '비트판다 디파이 월렛(Bitpanda DeFi Wallet)' 내에 새로운 사용자 참여 레이어인 ‘인게이지(Engage)’를 공식 출시한다고 18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번 출시는 온체인 활동을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발표 이후 비트코인이 예상과 달리 급등하며 파생상품 시장에서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24시간 기준 전체 청산 규모는 5억7000만달러를 웃돌았고, 비트코인 가격이 8만9000달러선을 넘을 경우 추가로 약 2억달러 규모의 숏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내년 경제전망이 실현될 경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다만 중립 금리 수준과 최종 금리에 대해서는 명확한 언급을 피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다. 19일 일본은행(BOJ)은 단기 정책금리를 0.5%에서 0.75%로 0.25%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