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리큐, 터틀과 손잡고 알파볼트 확장 나서 “40만 터틀 이용자 유입 기대”
테오리큐(Theoriq)가 디파이 유동성 플랫폼 터틀(Turtle)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인공지능 기반 신제품 알파볼트 확장에 나섰다. 테오리큐는 터틀의 지갑 네트워크를 활용해 알파볼트의 초기 사용자 확보에 집중한다. 현지시간 3일 테오리큐는 디파이(DeFi) 유동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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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리큐(Theoriq)가 디파이 유동성 플랫폼 터틀(Turtle)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인공지능 기반 신제품 알파볼트 확장에 나섰다. 테오리큐는 터틀의 지갑 네트워크를 활용해 알파볼트의 초기 사용자 확보에 집중한다. 현지시간 3일 테오리큐는 디파이(DeFi) 유동성 제공

코인원이 5일 법인 고객 전용 서비스 페이지 ‘코인원 BIZ’를 공개했다. 보안 기반의 자산 관리와 국내 최저 수준의 수수료, 다양한 프리미엄 기능을 통해 법인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진입을 지원할 방침이다. 코인원은 이날 디지털자산 법인계좌 허용이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 가격이 비트코인·이더리움과 달리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강세 지표는 상승했지만,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세가 지속되며 돌파를 막고 있다.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XRP의 온체인 강세 지표가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가격은 여전히 1.81달러와 2.28달러 사이에 갇혀 있다. 보통 휴면 지표가 상승하면 매도 압력이 줄어 가격 반등이 예상되지만, 이번에는 예외다.문제는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세다. 6~12개월 보유 그룹은 26.18%에서 21.65%로, 1~2년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유명 주식 리서치 기업 울프 리서치(Wolfe Research)가 비트코인(BTC) 시장을 분석하며 현재 가격대가 매수 적기라고 평가했다. 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울프 리서치의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투자자 노트를 통해 "지금이 비트코인 조정장에서 매수할 시점"이라고 밝혔다.비트코인은 현재 9만2000달러대를 맴돌고 있으며, 지난 7일간 0.95% 상승했다. 총 시가총액은 약 1조8400억달러로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58.7%를 차지하고 있다. 시장 분위기는 강세론자와 약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톰 리가 이끄는 비트마인(BMNR) 주가가 최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비트마인의 주가는 24시간 기준 5%, 5일 기준 10% 상승하며 이더리움(ETH)의 주간 상승률을 넘어섰다. 이번 상승은 톰 리가 1억5000만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을 추가 매수한 직후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톰 리는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에서 9200만달러, 비트고에서 5800만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을 인출하며 적극적인 매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캄 인텔리전(Arkham intell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펌프펀(PUMP.fun)이 3주간의 하락세를 딛고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이 저점 매수에 나서며 토큰 유입이 증가한 가운데, 가격 회복 가능성이 제기된다. 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온체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펌프펀의 회복 가능성을 조명했다.차이킨 머니 플로우(CMF) 지표에 따르면, 펌프펀은 3주 만에 처음으로 유입세를 기록했다. 이는 투자자들이 저점에서 매수에 나섰음을 의미하며, 특히 고위험 자산에서 이런 흐름은 상승 전환의 초기 신호로 해석된다. 과거에도 펌프펀은 단기적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지캐시(ZEC)가 11월 고점 대비 101% 상승해야 현재 수준을 회복할 수 있지만, 시장 회복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분석이 나왔다.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지캐시는 350달러 아래로 급락한 뒤 약한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나, 전반적 흐름은 여전히 뚜렷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지속적으로 약세권에 머물며 매수세 부족을 나타내고 있고, 이는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심리와도 맞물린다. 차이킨 머니 플로우(CMF) 지표 역시 자본이 꾸준히 유출되고 있음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 하원의원 마조리 테일러 그린이 비트코인 투자자로 주목받고 있다. 4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마조리 테일러 그린 의원이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를 올해만 7차례 매입했다고 전했다.가장 최근 매수는 11월 21일로, 1001달러에서 1만5000달러 사이를 투자한 것으로 의회 보고서에 공개됐다. 1월 8일 1000달러~1만5000달러 투자로 시작해, 3월 3일에는 1만5000달러~5만달러 규모로 추가 매수했다. 9월 11일, 10월 9일, 10월 15일,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025년 11월 24일부터 12월 2일(이하 현지시간) 사이 JP모건, 뱅가드, 나스닥이 연이어 비트코인 관련 정책을 수정하며 전통 금융권의 비트코인 수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4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이 기간 JP모건은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와 연계된 레버리지 노트를 출시했고, 뱅가드는 암호화폐 투자 금지를 철회했으며, 나스닥은 블랙록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 옵션 한도를 기존 대비 4배로 늘렸다. 이 같은 일련의 조치는 기관 자본의 디지털 자산 접근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025년 암호화폐 인수합병(M&A) 시장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블룸버그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 피치북(Pitchbook)은 올해 11월 20일 기준 암호화폐 산업 내 M&A 총액이 86억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년간 거래액 전체를 넘어서는 수치로, 거래 건수 역시 133건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최고 수준의 M&A 활동이 나타난 배경에는 미국 내 규제 변화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등 여러 호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