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CEO "비트코인은 두려움의 자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래리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CEO)가 뉴욕타임스 딜북 서밋(DealBook Summit)에서 비트코인을 '두려움의 자산'이라고 표현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래리 핑크 CEO는 2017년 비트코인을 '자금세탁 수단'이라 비판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 블랙록은 700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를 운영 중이다.그는 비트코인 가격이 미·중 무역 협상과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 가능성 소식에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