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에도 나홀로 질주…솔라나 밈코인 '피핀'으로 x10 신기록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짙은 하락장에 잠겨 있던 암호화폐 시장에서 솔라나 기반 밈코인 피핀(PIPPIN)이 홀로 400% 폭등하며 시장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단기간에 치솟은 가격 덕에 일부 투자자는 단숨에 수십만달러대 수익을 거뒀지만, 그만큼 급락 리스크도 동시에 커지고 있다.지난 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한 투자자가 피핀에 18만달러(약 2억원)를 투자해 15만달러(약 22억원) 이상의 평가차익을 기록한 사례를 보도했다.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해당 지갑 'BxNU5a'는 한 달 전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