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브란트 “이번 급락, 비트코인에게 최상의 조정…장기적으로 20만달러 가능”
비트코인이 8만7000달러대로 밀려나며 단기 조정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이번 급락은 오히려 비트코인에게 최상의 시나리오”라며 장기 상승 사이클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그는 “2029년 3분기경 비트코인이 2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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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8만7000달러대로 밀려나며 단기 조정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이번 급락은 오히려 비트코인에게 최상의 시나리오”라며 장기 상승 사이클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그는 “2029년 3분기경 비트코인이 2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서울핀테크랩은 지난 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핀테크 컨퍼런스 ‘머니20/20 유에스에이 2025(Money20/20 USA 2025)’에 서울 소재 핀테크기업 10개사와 함께 참가해 ‘미국 진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Money20/20은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비단)가 기존 모바일 앱을 재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이용자 편의성 향상과 투자 정보 다각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새로운 앱에서는 사용자가 편리하게 자산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실시간 상위 종목 △평가금액 △수익률 등을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무진장 25 겨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업비트 신규 회원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오는 30일까지 업비트에 가입하고 고객확인(KYC)을 완료하면 '업비트X무신사머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모두에게 무신사머니 1만원 상품권이 지급된다.또 무신사머니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1 비트코인(BTC) 추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무신사머니 이벤트를 통해 받은 상품권 코드를 무신사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단 1명에게 1 BTC

하루 동안 주요 코인들의 하락세에 롱(매수) 포지션 중심으로 대거 청산이 이뤄지자, 숏 포지션에 개인투자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고래 투자자들은 반대로 롱 포지션에 집중되는 등 엇갈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1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4시간 집계 기준 롱 포지션
![[롱/숏] 롱 대거 청산에 ‘숏’ 늘린 개인, 고래는 ‘롱’…엇갈린 향방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XRP 투자자들이 소송, 세금, 상속 등에서 불필요한 위험을 떠안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2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제이크 클레이버((Jake Claver) 디지털어센션그룹 최고경영자(CEO)는 2014년 미국 국세청(IRS)이 암호화폐를 '재산'으로 분류한 이후 투자자들이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크게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XRP 보유자 상당수는 아직도 이러한 제도를 제대로 모른 채 개인 명의로만 자산을 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가 가장 우려한 부분은 소송

실물 자산(RWA) 토큰화 프로젝트 오픈에덴(OpenEden·EDEN)이 19일(현지시각) 펜들(Pendle)에 신규 cUSDO 유동성 풀을 출시하고 즉시 EDEN 인센티브 지급을 시작했다. 예치 기간이 없는 방식으로 유동성 규모에 따라 인센티브가 자동으로 증가하는 구조다.

[디지털투데이 AI 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좀처럼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1일 오후 2시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7.03% 급락한 8만5833달러로 밀려났고, 시가총액 점유율은 57.83%로 떨어졌다. 급락 흐름은 이더리움(ETH) -7.22%, 리플(XRP) -7.05%, 솔라나(SOL) -8.09%, 바이낸스코인(BNB) -5% 등 주요 알트코인으로 확산되며 시장 전반이 ‘레드 아웃’ 상태를 보였다.최근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하락한 주요 요인은 미국 시장의 위험회피 심리가 확대된 데 있다

디지털 자산 기반 재무 전략과 실물자산 토큰화 사업을 전개하는 FG 넥서스(FG Nexus·FGNX)가 2025년 3분기 주요 실적과 주주 업데이트 내용을 20일 공개했다. 회사는 분기 동안 △2억 달러 자본 조달 △전략적 사업 전환 △시큐리타이즈(Securitize)와의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예측 플랫폼 칼시가 10억달러 규모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를 110억달러로 끌어올렸다고 테크크런치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세콰이어 캐피탈과 캐피탈G가 주도했고 기존 투자자인 a16z, 패러다임, 앤소스 캐피탈, 네오는 참여하지 않았다. 칼시는 10월 3억달러 규모를 투자했고 한달만에 대규모 투자를 다시 받았다. 10월 당시 기업가치는 18억달러로 평가됐다.칼시는 최근 140개국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이번 투자로 칼시는 경쟁사 폴리마켓과 유사한 수준 기업가치를 확보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