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빌더, 아프리카·동남아 현장에서 답을 찾다…DSRV·샤드랩 경험 공유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여전히 가격 중심의 흐름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실제 구축 경험을 쌓는 국내 빌더들이 해외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 창업가와 개발자들은 저개발 지역의 인프라 한계부터 동남아의 빠른 사용자 성장 시장까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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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여전히 가격 중심의 흐름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실제 구축 경험을 쌓는 국내 빌더들이 해외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 창업가와 개발자들은 저개발 지역의 인프라 한계부터 동남아의 빠른 사용자 성장 시장까지 직접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는 최근 비트코인 급락의 주된 원인이 지난 5년 이내에 코인을 옮긴 중기 보유자들이라고 분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반에크의 '2025년 11월 중순 비트코인 체인체크 보고서'에 따르면, 코인을 마지막으로 이동한 지 5년

아부다비 투자청(ADIC)이 3분기 동안 블랙록의 iShares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 증권을 약 3배 늘렸다고 21일 비트코이니스트가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보유 주식은 약 240만 주에서 9월30일 기준 800만 주 가까이 증가했으며, 해당 포지션의 가치는 약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들이 수백만 달러 규모의 미실현 손실을 떠안고 있어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가 분석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더리움 가격이 2500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며 상황은 더욱 복잡해질 것으로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비트코인에 집중 투자해온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주요 주가지수들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최대 88억달러에 자금이 유출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스트래티지 주가는 최근 몇 달 동안 비트코인보다 더 크게 하락했다며 스트래티지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빠르게 축소된 데 이어, 주요 지수에서 제외 우려가 주가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고 진단했다.스트래티지는 현재 나스닥100, MSCI USA, MSCI월드 등 주요

20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칼시가 새로운 투자 라운드를 통해 10억 달러(약 1조4700억원)의 자금을 유치하며 기업가치 110억(약 16조 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는 기존 투자자인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검색 스타트업 퍼플렉시티SMS AI 브라우저 '코멧'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한다고 테크크런치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코멧은 지난해 7월 데스크톱 버전으로 처음 나왔고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에는 AI 검색 엔진, 탭 간 질문 기능, 음성 모드 및 광고 차단 기능이 포함됐다. 향후 대화형 에이전트와 비밀번호 관리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퍼플렉시티는 올해 초 모토로라와 협력해 '코멧'을 기기에 사전 탑재했으며, iOS 버전도 선보일 예정이다.AI 브라우저 시장에서는 오픈AI, 오페라, 아틀라시안이 인수

마이클 셀릭이 상원 농업위원회에서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차기 의장 후보로 지명됐다. 이날 투표는 12대 11로 매우 접전 끝에 진행됐으며, 의결은 공화당 지지로 이루어졌다.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셀릭의 적격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21일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세계 최대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인 테더가 라틴아메리카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 파핀(Parfin)에 투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크로스보더 결제, 실물자산 토큰화, 무역금융 등에서 USDT를 결제 수단으로 투입하기 위한 행보다. 파핀은 기업이 디지털 자산을 보관, 토큰화, 거래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제공하는 회사로, 브라질에서 운영 중이다. 아르헨티나에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돼 있다.블록체인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7월부

크립토 억만장자가 비트코인 전체 보유량을 중앙화 거래소로 전송하며 매각한 것으로 보인다고 21일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 억만장자의 이름은 오웬 군든(Owen Gunden)으로, 2011년부터 비트코인을 보유하며 초기 BTC 차익 거래자로 활동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