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펀, 사람 개입 없는 ‘AI 트레이더’ 테스트 시작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밈코인 플랫폼 펌프펀(Pump.fun)이 AI 에이전트가 참여하는 새로운 실험 모드 ‘메이헴 모드(Mayhem Mode)’를 선보였다. 이번 실험은 AI가 직접 신생 토큰 거래에 나서는 첫 시도로, 펌프펀은 이를 통해 초기 거래량을 유도하고 자동화 유동성 메커니즘을 검증하려는 모습이다.기존에는 AI 트레이딩이 주로 사람 지시나 도움을 받아 이뤄졌지만, 이번 메이헴 모드는 인간 개입 없이 AI 에이전트가 독립적으로 입찰 및 거래를 수행한다. 에이전트 종류나 알고리즘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펌프펀 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