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TVL 2억달러 근접…XRP 유동화 기대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레이어1 블록체인 플레어(Flare)가 TVL이 이달 초 약 1억7400만달러까지 내려간 뒤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며 2억300만달러 수준에 달했다.13일(현지시간) 디파이언트 보도에 따르면 이는 지난 10월 말 기록한 역대 최고치(2억890만달러)에 근접한 수치다.TVL 반등 배경으로는 XRP 유동화 스테이킹 프로토콜 ‘파이어라이트(Firelight)’ 메인넷 출시가 꼽힌다. 파이어라이트는 이달 말 플레어 메인넷에 선보일 예정으로, XRP 보유자들이 토큰을 락업하는 동시에 플레어 기반 유동화 자산(stX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