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팔 월렛, 오케이엑스 레이어2 ‘X 레이어’ 공식 지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월렛 제공업체 세이프팔(SafePal·SFP)이 오케이엑스(OKX)와 폴리곤(Polygon·POL)이 공동 구축한 이더리움(Ethereum·ETH) 레이어2(L2) 네트워크 'X 레이어(X Layer)'를 공식 통합한다고 11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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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가상자산) 월렛 제공업체 세이프팔(SafePal·SFP)이 오케이엑스(OKX)와 폴리곤(Polygon·POL)이 공동 구축한 이더리움(Ethereum·ETH) 레이어2(L2) 네트워크 'X 레이어(X Layer)'를 공식 통합한다고 11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번

폴 애킨스(Paul Atkins)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은 암호화폐 사기 근절을 위한 규제 방침을 발표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느슨한 집행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애킨스 위원장은 이날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연설에서 SEC의 '프로젝트 크립토(Project Crypto)' 이니셔티브와 의회에 계류 중인 시장 구조 법안을 언급하며, "투자 계약이 종료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한 새로운 토큰 분류 체계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헤스터 퍼

이더리움(Ethereum, ETH)이 3,550달러 위를 지키지 못하며 단기 약세 흐름이 강화되고 있고, 주요 지지선 이탈 시 하락 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1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3,650달러 돌파에 실패한 뒤 다시 매도세가 유입되며 3,550달러 아래로 밀렸고, 3,500달러 부근에서 하락 압력이 뚜렷해졌다. 최근 3,176달러에서 3,658달

NH농협은행이 해외 관광객의 부가가치세(VAT) 환급 절차를 블록체인 기술로 자동화하는 ‘택스리펀드 디지털화 시범사업(PoC)’을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스테이블코인을 적용해 실시간 환급 체계를 구현함으로써 관광객 편의성을 높이고, 국가 관광경제의 디지털 전환을

세계 최초로 두바이 금융서비스청(DFSA)의 승인을 받은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QCDT'가 전일 美 상무부 공식 선정 모듈형 블록체인 맨틀 네트워크(Mantle Network)에서 정식 출시되었다. 이번 출시는 실질적인 수익 창출과 완전한 규제 준수를 통해 기관 투자자의 온체인 자산 채택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다. QCDT는 두바이 금융서비스청(DFSA)의 승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로, 중동 최대 자산 규모를 보유한 카타

이더리움(Ethereum, ETH)이 거센 매도 압력을 거친 뒤 3,500달러 부근에서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시장 불안 속에서도 대형 보유자들의 대규모 매집이 이어지며 미묘한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1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최근 이더리움은 미국 정부 셧다운 리스크와 투자 심리 위축이 겹치며 3,200달러 아래까지 밀렸다가 다시 3,500달러 근처에서

세계 최장 암호화폐 거래소인 BTCC거래소가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총 200만 USDT 상당의 메가 보상 이벤트를 연다. 특히 BTCC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인 자렌 잭슨 주니어(Jaren Jackson Jr., JJJ)의 친필 사인 한정판 굿즈가 포함된 경품 라인업이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커스터디 시장이 하반기 법인 투자 허용을 앞두고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주요 커스터디 사업자들이 공격적으로 투자 유치와 비용 경쟁에 나서며, 거래소 중심이던 시장 구도가 수탁 서비스 중심으로 확장되는 분위기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디지털자산

비트코인(Bitcoin, BTC)이 10만 5,000달러 선을 회복하지 못한 채 다시 약세 흐름으로 기울면서 단기 조정 압력이 커지고 있다. 1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0만 5,500달러 저항을 돌파하지 못한 뒤 매도세가 강화됐고, 이후 10만 5,000달러와 10만 4,000달러 지지를 잇따라 내주며 하락 폭을 키웠다. 최근 고점은 10만 7,400달러였지만, 되돌림 과정에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북미 최대 비트코인(BTC) ATM 운영사인 비트코인 디포(Bitcoin Depot)가 홍콩에 진출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13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비트코인 디포는 홍콩 관세청으로부터 규제 승인(MSO)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현지 금융 규정을 준수하며 반(反)자금세탁(AML) 및 고객확인(KYC) 규정을 준수할 예정이다.현재 홍콩에는 223대의 비트코인 ATM이 운영 중이며, 비트코인 디포의 진출로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비트코인 디포는 상위 5대 사업자로 자리 잡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