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고래, 41만 3,000ETH 인출..."단기 매도 없다"
이더리움(Ethereum, ETH) 고래들이 하루 만에 41만 3,000ETH(약 14억 달러 상당)를 바이낸스에서 대거 인출했다. 올해 2월 이후 최대 규모의 단일 인출로, 단기 차익보다 장기 보유에 무게를 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11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크립토온체인(CryptoOnchain)은 “바이낸스의 순유출 규모가 약 10만 6,000ETH에 달했다”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