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텀, 솔라나 트랜잭션 전송 인프라 ‘게이트웨이 V1’ 공개…속도·정확도·제어 기능 강화
솔라나(Solana·SOL) 기반 스테이킹 인프라 생텀(Sanctum)이 트랜잭션 전송 인프라 게이트웨이(Gateway)의 첫 번째 주요 업데이트 버전인 ‘게이트웨이 V1’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트랜잭션 처리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개발자가 트랜잭션을 정밀하게 제어할

암호화폐 관련 최신 뉴스와 시장 동향을 확인해보세요.
솔라나(Solana·SOL) 기반 스테이킹 인프라 생텀(Sanctum)이 트랜잭션 전송 인프라 게이트웨이(Gateway)의 첫 번째 주요 업데이트 버전인 ‘게이트웨이 V1’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트랜잭션 처리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개발자가 트랜잭션을 정밀하게 제어할

비트와이즈의 체인링크(LINK)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앞두고 있다. 11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비트와이즈의 체인링크 현물ETF가 미국 예탁결제청(DTCC) 웹사이트에 등록됐다. 티커는 CLNK로 표시됐다. DTCC웹사이트 등록⋯표준단계 밟는 중 DTCC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JP모건 체이스가 코인베이스가 주도하는 이더리움 레이어2 블록체인 '베이스'를 활용한 디지털 예치토큰 'JPM 코인(JPMD)'을 공식 출시한다고 코인데스크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마스터카드, 코인베이스, B2C2 등이 참여한 가운데 몇 개월 간 시험 운영을 거쳐 구현됐다.JPM 코인은 JP모건 달러 예치금을 디지털화해 거래 속도를 대폭 단축하며, 기존 은행 업무 시간 제한을 극복해 24시간 즉시 결제를 지원한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JP모건은 향후 JPM 코인을 다양한 블록체인 네트

정부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정보를 신용정보로 분류하는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 자금세탁방지(AML)와 금융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디지털자산 시장을 제도권 금융 데이터 체계로 편입하려는 조치다. 다만 자기자본을 이용한 투자행위까지 신용정보로 취급할 경우, 투자자 불이익 등

엑스알피(XRP)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거래소 물량이 빠르게 줄고, 네트워크 활동과 온체인 흐름이 살아나면서 시장에서는 “이번엔 다르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투자자들은 4분기 중 5달러 돌파 가능성에 시선을 모으고 있다. 11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엑스알피는 최근 하루 새 약 5% 하락했지만 주요 지표는 오히려 상승 전환 조짐을 보이

2022년 챗GPT 출시 이후 실리콘밸리의 화두는 ‘인공지능(AI) 전환’이었다. 하지만 18세에 하버드를 졸업한 엔지니어 블라디미르 노바코프스키(Vladimir Novakovski)는 정반대의 길을 택했다. 그는 AI에서 디지털자산으로 피봇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목을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Bdan)가 글로벌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올시데이터와 블록체인 기반의 ‘탄소크레딧’의 발행 및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탄소크레딧은 온실가스 감축량을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토큰으로 변환한 것이다. 이번 협약은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연일 약세를 이어가며 투자심리가 한층 위축되고 있다. 0.17달러선이 위태로워진 가운데, 시장에서는 장기 보유 물량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익 실현 매물이 본격화하며 추가 하락 압력도 커지고 있다. 11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FX스트리트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전날 5% 급락한 데 이어 3주째 조정을 이어가고 있다. 온

미국 투자은행 JP모건(JP Morgan)과 싱가포르 다국적 금융그룹 DBS가 은행 간 토큰화된 예금 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블록체인 기반 프레임워크를 개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레임워크는 공개 및 허가형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24시간 내내 즉각적인 지불을 가능하게 하며, 양 은행의 기관 고객은 토큰화된 예금을 교환하거나 상환하고 국경 간 실시간 결제를 수행할 수 있다. DBS 은행의 레이첼 츄(Rachel Chew) 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

인공지능(AI) 플랫폼 알로라 네트워크(Allora Network)가 세계 최초의 탈중앙화 지능 네트워크 ‘알로(ALLO)’를 공식 출시했다. AI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새 프로토콜로, ‘지능 기반 자산(Intelligence-backed Asset)’이라는 개념을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