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유동성 패턴 진입했나…크립토퀀트 분석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과거 강세장 전조로 나타났던 유동성 패턴을 다시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 모레노는 "비트코인이 주요 상승 국면 전 나타났던 유동성 패턴에 재진입했다"고 분석했다.첫 번째 신호는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이다. SSR은 비트코인 시가총액을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총과 비교해 시장에 대기 중인 자본 규모를 나타낸다. 현재 SSR이 13대까지 하락하며, 2021년 중반과 2024년 초 강세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