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 시황/출발] 비트코인 104K로 후퇴…매수 피로감, ETF 유입도 주춤
비트코인 가격이 10만4000달러대로 떨어졌다. 최근 반등세에 제동이 걸렸다. 대형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과 신규 자금 유입 둔화로 ‘매수 피로감’이 누적된 모습이다. 11일(현지시각) 뉴욕시장 개장 초반 비트코인은 10만7000달러를 잠시 돌파했으나 10만5000달러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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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이 10만4000달러대로 떨어졌다. 최근 반등세에 제동이 걸렸다. 대형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과 신규 자금 유입 둔화로 ‘매수 피로감’이 누적된 모습이다. 11일(현지시각) 뉴욕시장 개장 초반 비트코인은 10만7000달러를 잠시 돌파했으나 10만5000달러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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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세청(IRS)이 스테이킹 기능을 포함한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에 대한 세금 처리 기준을 새롭게 제시했다. 복잡한 과세 논란 속에서 이번 지침은 기관 투자자들이 스테이킹을 합법적 자산운용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연 것으로 평가된다. 11월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국세청은 ‘세무 절차 2025-31(Revenue Procedure 2025-31)’을

혼조 출발
![[속보] 나스닥 0.46%↓ S&P500 0.15%↓ 다우 0.16%↑…뉴욕증시 혼조 출발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솔라나(SOL) 현물 ETF에 하루 동안 678만달러가 유입됐다. 이더리움 현물 ETF는 유입이 없었고, 비트코인 현물 ETF는 비트와이즈의 BiBIT을 통해 115만달러에 그쳤다. 소소밸류(SoSoValue)의 10일자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나 ETF로 지속적으로 자금이

카르다노(Cardano, ADA)가 2025년 3분기(7~9월) 탈중앙화금융(DeFi)과 거버넌스, NFT 부문에서 동시에 성장을 이루며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의 생태계 확장을 보여줬다. 시가총액은 42.5% 급등해 295억 달러를 기록했고, 탈중앙 거버넌스 체계 전환도 완성했다. 11월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메사리(Messari)가 발표한 카르다노 3분기 보고서에서 생태계는

미국 민간기업들이 10월 후반 들어 주간 평균 1만1250명을 감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ADP리서치가 11일(현지시각)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4주간 민간 부문 일자리 감소세가 이어지며 고용시장 둔화 조짐이 뚜렷해졌다. ADP의 통계는 정부의 고용지표 발표가 지연되는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가 HSBC의 최고 금 트레이더 두 명을 영입하며 귀금속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테더는 막대한 준비금을 금으로 다각화하며 전통 금융권과의 경쟁 구도를 강화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테더홀딩스는 HSBC 귀금속 거래 총괄

뉴욕증시가 개장 전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압박을 받고 있다. 소프트뱅크가 엔비디아 지분을 매각하고, AI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가 매출 경고를 내놓으면서 인공지능 열풍에 대한 투자자 불안이 다시 커졌다. 11일(현지시각) 뉴욕증시 선물은 소폭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 개장전 점검] 코어위브 실적 경고, 기술주 흔들…엔비디아 1.7%↓ 비트코인 104K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채권자들에게 세 번째 현금 배당을 마치며 약 71억 달러를 돌려줬다. 2022년 11월 붕괴 이후 3년 가까이 이어진 긴 파산 절차가 사실상 반환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1월 1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FTX 채권자 대표 수닐 카부리(Sunil Kavuri)는 “FTX 파산 재단이 세 차례에 걸쳐 총 71억 달러를 분배했다”고

중국 인민은행이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완화적 통화정책을 통해 유동성을 확대하고 물가 반등을 유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1일 발표된 3분기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에서 인민은행은 "다양한 정책 도구를 활용해 전체 사회의 자금 조달 여건을 완화 상태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