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단 일주일 만에 200억 달러 증발...해킹·유출 여파
탈중앙화금융(DeFi) 시장이 급격한 자금 이탈에 흔들리고 있다. 최근 일주일 새 주요 네트워크의 총 예치자산(TVL)이 일제히 급감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디파이의 신뢰도가 다시 시험대에 오른 모습이다. 11월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센토라(Sentora) 집계 결과 이더리움(Ethereum, ETH), 솔라나(Solana, SOL), 아비트럼(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