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UDC 2025 콘텐츠 무료 공개…블록체인 산업 이해 높인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블록체인 산업 대중화를 위해 ‘업비트 디 컨퍼런스(UDC·Upbit D Conference) 2025’ 발표 영상과 리포트를 전면 무료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두나무는 지난 9월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털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U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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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블록체인 산업 대중화를 위해 ‘업비트 디 컨퍼런스(UDC·Upbit D Conference) 2025’ 발표 영상과 리포트를 전면 무료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두나무는 지난 9월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털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UDC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고래들의 대량 매도 지속으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9만달러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프리올 인베스트먼트(Capriole Investments) 공동 창업자 찰스 에드워즈(Charles Edwards)는 "대형 고래들이 비트코인을 현금화하고 있다"며 비트코인 가격에 추가 하락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7년 이상 비트코인을 보유한 자들을 일컫는 말인 'OG'들의 매도 패턴을 분석한 차트를 공개하며, 2025년 들어 1억달러~5억달러 규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025년 초까지 비트코인은 '가장 뜨거운 투자처'임이 분명했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이 인공지능(AI), 원자력, 양자기술, 금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에 머지않아 비트코인이 본래 자리를 되찾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갤럭시디지털 알렉스 손(Alex Thorn) 리서치 총괄이 CNBC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향한 관심이 돌아올 것"이라고 분석한 내용을 전했다.그는 갤럭시디지털의 비트코인 연말 목표가를 18만5000달러에서 12만달러로 하향 조정했지만, 여전히 17

비트코인(Bitcoin, BTC)이 11만 6,000달러 저항선에서 강한 매도 압력을 받으며 10만 달러대 초반에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단기 변동성은 완화됐지만 기술적 구조는 약세 신호를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이 뚜렷한 재매수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미결제 약정 급감이 시장의 경계심을 키우고 있다. 11월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 美 세계곡물수급전망(WASDE) 보고서 (국내시각 11일 오전 3시) △ 아반티스(Avantis) 거래자 토크 (국내시각 오후 10시) △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 AMA with 바이비트(Bybit) (국내시각 오후 7시) △ 리니아(Linea)
![[주요 경제·디지털자산 일정] 리니아 28억8000만 토큰 언락 外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카르다노(Cardano, ADA)가 한때 ‘이더리움의 후계자’로 불렸지만, 이제는 경쟁 프로젝트에 밀리며 존재감을 잃어가고 있다. 시가총액은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나, 투자 수요와 네트워크 활동 모두 부진해 장기 성장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11월 9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카르다노는 올해 들어 30% 하락하며 0.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비트코인(Bitcoin, BTC) 현물 ETF(Exchange Traded Fund)에서 자금 유출이 5월 이후 최대 규모로 확대됐다. 글로벌 금융시장의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기관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 노출을 줄이고 방어적인 포지션으로 이동하고 있다. 11월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최근 현물 비트코인 ETF의 환매 규모가 약 23억 달러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기본 계층(layer-1)에서 거래 수수료가 급락하며 투자자들에게 단기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네트워크의 수익 모델에 대한 근본적 문제를 시사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보도에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을 뒤흔든 주요 사건들이 잇따라 무죄 판결을 받으며 투자자들의 분노와 허탈감이 커지고 있다. 반면 피해자들이 직접 보복에 나선 사건에서는 실형이 선고돼 ‘법적 형평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투자자는 실형, 기업은 무죄… 커지는 법정 불신 10일 법조계에

리플(Ripple)의 암호화폐 엑스알피(XRP)가 최근 3.50달러 고점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가 커지고 있다. 기술적 불확실성과 경쟁 심화, 내부 변화가 맞물리며 단기 조정 압력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11월 9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XRP는 여름 고점 대비 하락세를 보이며 2.34달러에 거래 중이다. 리플의 최고기술책임자(CTO) 데이비드 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