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55%, 암호화폐 투자..."규제 사라지니 돈이 몰렸다"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암호화폐 기조가 월가의 자금 흐름까지 바꿔놓고 있다. 규제 문턱이 낮아지자 전통 헤지펀드 절반 이상이 디지털 자산 시장으로 발을 들였다. 11월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대체투자운용협회(AIMA)와 PwC가 진행한 조사에서 전통 헤지펀드의 55%가 암호화폐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7%에서 8%포인트 늘어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