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숏]상위 트레이더, 저점서 롱 담는다…ETH·SOL 중심으로 매수 포지션 확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강제 청산 흐름이 다소 진정된 가운데, 상위 트레이더 중심으로 롱 포지션 확대 움직임이 관측되고 있다. 특히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등 주요 알트코인에서 상승 방향에 베팅하는 포지션 비중이 확대되며 단기 반등 기대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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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강제 청산 흐름이 다소 진정된 가운데, 상위 트레이더 중심으로 롱 포지션 확대 움직임이 관측되고 있다. 특히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등 주요 알트코인에서 상승 방향에 베팅하는 포지션 비중이 확대되며 단기 반등 기대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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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ana, SOL)가 기관투자자들의 강한 수요에 힘입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상장 솔라나 현물 ETF가 하루 만에 약 970만달러의 자금을 끌어들이며, 가격이 200달러를 향해 재도약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1월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미국 내 주요 솔라나 현물 ETF는 지난 24시간 동안 총 97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엑스(OKX)의 웹3 부문이 차세대 결제 표준 'x402 API'의 공식 문서 및 인터페이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금일 밝혔다. 오케이엑스 웹3는 이번 출시를 통해 개발자들이 x402 프로토콜을 활용한 분산형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API와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제공한다. 첫 번째 지원 네트워크로는 오케이엑스의 레이어2 솔루션인 X Layer가 선정됐다. x402는 HTTP 402 상태 코드를 기반으로 설계된 웹3 결

이더리움(Ethereum, ETH)이 4분기 들어 비트코인(Bitcoin, BTC) 대비 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주요 온체인 지표와 시장 흐름은 ‘반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기관 자금 재유입과 대규모 고래 매집, 파생상품 청산 등 복합적 신호가 이더리움의 모멘텀 전환 가능성을 뒷받침한다는 분석이다. 11월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4분기 들어 이더리움은 비트코

토큰화된 실물자산이 글로벌 금융의 새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암호화폐가 한때 ‘미래의 화폐’로 불리던 시절은 지났으며, 이제 시장의 관심은 실물자산을 블록체인 위에서 디지털 형태로 거래하는 구조로 옮겨가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유튜브 채널 코인뷰로(CoinBureau)의 공동 진행자 닉 퍽린(Nick Puckrin)은 11월 6일(현지시간) 공개된 영상에서 “토큰화된 실물자산(RWA)은 금융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컴파운드는 디페깅된 엘릭서(Elixi) 스테이블코인 deUSD·sdeUSD를 담보로 받던 세 개 시장 중 두 곳에서만 출금을 재개했다고 디파이언트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deUSD, sdeUSD는 스트림 파이낸스를 둘러싼 얽힌 순환 대출 구조 속에서 가치가 무너졌고, 이는 디파이 전체 시장에 걸쳐 연쇄적인 유동성 위기로 이어지는 양상이다.fastUSD와 Yei Finance 등도 영향을 받으며 대규모 탈중앙화 대출시장 리스크가 드러나고 있다.4일 스트림 파이낸스가 9300만달러 손실을 공개하며 붕괴한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스트림 파이낸스가 9300만달러 손실을 공개하고 스트림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 xUSD가 붕괴하면서 디파이 생태계 순환 담보 구조를 둘러싼 문제가 드러나는 양상이다.6일(현지시간)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xUSD는 여러 대출 프로토콜들에서 담보로 쓰였고, 리스크 관리가 안되면서 수억 달러 규모 부채 가연쇄 적으로 붕괴되는 상황으로 이어졌다.이번 사태는 수익률 중심 디파이 모델이 가진 취약성과 투명성 부족이 가져올 수 있는 시스템적인 리스크에 대해 경고하는 것이라고 디파이언트는 전했다.스트림 파이낸스는 디파이 슈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ETF가 전통 채권과 동등한 투자 선호도를 기록하며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브로커리지 대기업 슈왑 자산운용이 발표한 보고서에서 45%의 ETF 투자자가 암호화폐 ETF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미국 주식 ETF(5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로, 전통적으로 안전 자산으로 여겨지는 채권 ETF와 같은 수준을 기록한 점이 주목된다.블룸버그의 에릭 발추나스 선임 ETF 애널리스트는 “암호화폐가 전체 ETF 운

비트코인(Bitcoin, BTC)의 상승 여력을 가늠하는 핵심 온체인 지표 ‘불 스코어(Bull Score)’가 10점 만점 기준 0점을 기록했다. 2022년 1월 이후 처음으로 완전한 ‘제로’ 수준을 찍은 것으로, 당시 이후 시장은 본격적인 약세장으로 전환된 바 있다. 11월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불 스코어가 0점을 기록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10만달러를 돌파한 뒤 하락세를 보이며 5만6000달러까지 조정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데이터는 시장이 여전히 안정적임을 시사한다고 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알렸다.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마이크 맥글론은 '비트코인이 10만달러에 도달한 것은 5만6000달러로 돌아가는 속도 조절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최근 하락이 심각한 조정이 아니며, 9만8000달러 하락이 단기 바닥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은 이후 소폭 반등해 현재 10만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