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만달러 공방…금·은도 조정 압력 가속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금·은이 상승세를 이어가려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차트는 오히려 조정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미·중 휴전이 시장 불확실성을 줄이며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1만1999달러에서 저항을 받으며 조정 가능성이 커졌으며, 특히 상대강도지수(RSI)가 46을 가리켜 상승 모멘텀이 부족한 상황이다. 단기적으로 11만1281달러의 9일 이동평균선(SMA)을 돌파하지 못하면 10만6234달러, 최악의 경우 10만718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