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순유입 지속에도 XRP 가격 정체…1.9달러 저항선
엑스알피(XRP)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자산(AUM)이 12억5000만달러(약 1조8119억원)를 넘어섰지만 가격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 ETF를 통한 자금 유입은 이어지고 있으나, 시세는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엑스알피는 25일(현지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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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알피(XRP)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자산(AUM)이 12억5000만달러(약 1조8119억원)를 넘어섰지만 가격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 ETF를 통한 자금 유입은 이어지고 있으나, 시세는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엑스알피는 25일(현지시각)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차기 의장 취임 이후 연준 이사회에서도 물러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포춘은 최근 연준 지역은행 총재들의 조기 재신임 결정이 파월 의장의 거취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연준은 이달 지역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들을

러시아 최대 증권거래소인 모스크바거래소와 상트페테르부르크거래소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 허용을 전제로 관련 준비 작업에 나섰다. 러시아 중앙은행이 제시한 새로운 규제안이 시행되면 두 거래소는 디지털자산 거래를 시작할 수 있게 된다.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각)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이 연말에도 반등에 실패하며 2025년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 거래 참여자가 줄어들면서 NFT에 대한 투기적 관심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2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NFT 시장은 12월 들어 하락세를 지속하며 연중 최저 수준의

크리스마스인 25일 저녁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거래 한산 속 혼조 흐름을 이어갔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했지만, 일부 알트코인은 방향성이 엇갈리며 관망 분위기가 짙었다. 비트코인·이더리움 상승, 알트는 혼조 25일 오후 6시55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퇴근길 시황] 크리스마스 저유동성 장세, 비트코인 8만7000달러선 보합권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최근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견지해야 할 핵심 원칙을 제시했다. 그는 노련한 투자자들은 시장이 환희에 찼을 때가 아니라, 공포와 불확실성(FUD)이 지배할 때 움직인다는 점을

2025년 12월15일, 영국 재무부는 암호자산에 대한 영국 금융서비스 규제체계 구축을 위한 최종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재무부가 제출한 법령안은 암호화자산 관련 활동을 금융서비스시장법(Financial Services and Markets Act 2000)의 적용 범위에
![[김효봉의 글로벌 레이더] 영국식 규제 모델이 한국 디지털시장에 던지는 시사점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기축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금융 경쟁의 핵심 요소로 부상한 가운데, 한국은 발행 주체와 규제 체계를 두고 논의만 이어가는 사이 일본은 이미 제도를 정비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디지털자산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여당이 지난 10일까지 제출을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암호화폐 시장이 2025년 86억달러 규모 M&A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코인텔레글래프가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 암호화폐 업계에선 267건 M&A 거래가 성사돼 지난해보다 18% 증가했다. 특히 코인베이스가 29억달러 규모로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빗을 인수하며 역대 최대 규모 M&A를 기록했다.크라켄도 15억달러에 선물 거래 플랫폼 닌자트레이더를 인수했고, 리플은 암호화폐 친화적 브로커 히든로드를 12억5000만달러에 손에 넣었다. FT는 도널드 트

미국 대선을 계기로 급성장한 예측시장이 올해 들어 기존의 오락적 베팅 개념을 넘어 새로운 금융 인프라로 재평가되고 있다. 온체인 환경과 결합해 신뢰성과 실시간성이 강화되면서 정책과 금리, 기술 이벤트까지 거래 대상으로 삼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지역은행 시티즌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