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에도 흔들린 비트코인, 11만 4,500달러 탈환으로 반전?
연준의 0.25% 금리 인하에도 비트코인(Bitcoin, BTC) 가격이 24시간 만에 약 4% 하락하며 주간 박스권 하단을 처음 이탈했고, 단기 흐름의 분수령으로 주간 마감이 부각되고 있다. 10월 3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되찾았던 11만 달러대를 하회해 1주일 저점인 10만 6,700달러까지 밀렸다. 7월 이후 10만 8,000달러~12만 달러 범위에서 등락해왔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