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붕괴, EHT·XRP 운명 가른다…암호화폐 신(新)질서 '흔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이 시장의 중심에서 흔들리자, 이더리움과 리플(XRP)이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암호화폐 시장의 '기축자산'으로 불려 온 비트코인이 무너질 경우, 그 여파는 알트코인 전반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인공지능(AI) 투자 열풍과 금리 불확실성이 교차하는 가운데, 시장의 신(新)질서가 다시 쓰이고 있다.비트코인 우세는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축이다. 하지만 비트코인 지배력이 약화되거나 가격이 50% 폭락할 경우, 이더리움과 XRP는 어떻게 반응할까? 전통 금융 시장에서 대형 기업이 흔들리면 연관 기업도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