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규제 지연에 흔들…ETP 대규모 유출 발생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투자상품에서 9억5200만달러가 유출되며 4주 만에 첫 순 유출을 기록했다. 이더리움 펀드에서 5억5500만달러, 비트코인 펀드에서 4억60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운용사 코인셰어즈는 클래리티법(CLARITY Act) 지연이 규제 불확실성을 키우며 대규모 유출을 촉발했다고 분석했다. 미국에서 9억9000만달러가 빠져나갔으며, 캐나다와 독일에서 각각 4600만달러, 1560만달러의 유입이 있었다.미국 백악관 인공지능(AI)·암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