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시황] 비트코인 소폭 조정…ETF 자금 유입 지속에도 경계감 확대
30일 오후 디지털자산 시장은 주요 종목 전반에서 약세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BTC)은 2.4% 하락한 11만256달러를 기록하며 하루 전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고, 이더리움(ETH)도 2.5% 내린 39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장 전반에선 관망세가 짙어지며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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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디지털자산 시장은 주요 종목 전반에서 약세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BTC)은 2.4% 하락한 11만256달러를 기록하며 하루 전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고, 이더리움(ETH)도 2.5% 내린 39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장 전반에선 관망세가 짙어지며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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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수백만명이 이용하는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세이프엑스(SAFEX)가 30일(현지시각) 공식 리브랜딩을 통해 '유빗(YUBIT)'으로 새롭게 태어난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플랫폼의 지속적인 혁신과 글로벌 성장을 위한 새로운 단계의 시작을 의미한다.

비트코인(Bitcoin, BTC)과 이더리움이 조정을 겪는 가운데 엑스알피(XRP)가 2.50달러대 지지선을 지키며 반등을 시도했지만, 2.65달러 저항선에 막히며 단기 약세 압력이 이어지고 있다. 10월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XRP는 2.69달러에서 단기 고점을 형성한 뒤 2.55달러 아래까지 밀렸으나 2.50달러 이상에서 지지를 받으며 약세 흐름을 제한하고 있다. 다만 2.

비트코인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하와 미·중 정상 간 무역 갈등 완화 소식 속에서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가 위험자산 회복을 자극할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단기 조정 가능성 또한 경계되는 분위기다. 29일(현지시간)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해 3.75~4.00% 범위로 조정했다. 이는 시장 예상과 일치하는 조치로, 연준이 신중한 완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APEC CEO Summit Korea 2025)’의 공식 부대행사 ‘퓨처테크포럼: 디지털자산(Future Tech Forum: Digital Asset)’을 주최했다고 30일 밝혔다. APEC CEO 서밋에서 디지털자산을 주제로 한 별도의 부대행사가 열리는 건 국내 최초다. 두나무는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을 대표해 글로벌 협력 논의를 주도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미·중 정상회담 이후 무역 긴장 완화 기대감 속에 반등세를 보이며 전일 낙폭을 되갚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10월 29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이 한국에서 회담을 마친 뒤 무역 장벽을 낮추기로 합의하면서 위험자산 심리가 일부 회복됐다. 중국은 희토류 수출 재개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제롬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시장 심리를 흔들며 비트코인(Bitcoin, BTC)이 급락하고, 예측 시장 투자심리 역시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 10월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해 3.75%~4.00% 범위로 낮춘 직후 11만 2,925달러에서 급락해 일중 저점 10만 9,265달러까지 밀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유럽중앙은행(ECB)이 2029년까지 디지털 유로를 도입하기 위한 법적 프레임워크 구축에 나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법안은 2026년까지 유럽의회에서 합의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ECB는 2020년부터 디지털 유로 도입을 검토해왔으며, 2023년 말부터 본격적인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그러나 은행, 입법자, 회원국, 사용자들 사이에서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문제를 둘러싼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디지털 유로 법안은 2023년부터 유럽의회에서 논의 중이지만,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조정을 겪으며 비트코인(Bitcoin, BTC)이 11만 달러 지지 구간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가운데, 대형 알트코인 약세와 달리 일부 알트코인, 특히 펌프펀(Pump.fun, PUMP)이 강세를 주도하며 시장 내 자금 이동 흐름이 엇갈리고 있다. 10월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420억 달러 감소해 3조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비트코인 10만8000달러까지 하락했다가 반등하며 11만달러를 회복했다고 코인데스크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러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를 0.25%P 인하한 후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배제하면서 시장은 매도 패턴으로 반응했고, 8억1700만달러 규모 레버리지 청산이 발생했다.청산은 트레이더들이 빌린 자금으로 포지션을 유지하다 마진 요구를 충족하지 못할 때 자동으로 발생한다. 특히 대규모 롱포지션 청산은 단기 저점 형성을 의미할 수 있으며, 반대로 숏포지션 청산은 상승 전환 신호로 작용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