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연준, 가상자산 제한 지침 전면 철회…서클·테더, 연준 예치 가능해진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은행권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관련 제한 지침을 영구적으로 철회했다. 외신 크립토폴리탄 보도에 따르면, 연준은 17일(현지시간) 기존 지침을 공식 폐기하고, 위험 기반(tiered) 감독 체계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규칙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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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은행권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관련 제한 지침을 영구적으로 철회했다. 외신 크립토폴리탄 보도에 따르면, 연준은 17일(현지시간) 기존 지침을 공식 폐기하고, 위험 기반(tiered) 감독 체계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규칙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새로운 지침에 따라 2026년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이 대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 연구원 라이언 라스무센은 "2026년 100개 이상의 암호화폐 ETP가 출시될 것"이라며 "이는 스팟 암호화폐, 지수, 주식, 스마트 베타, 모멘텀 등 다양한 형태로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10월, SEC는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암호화폐 ETP에 대해 개별 승인 절차를 없애는 일반 상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공급과잉, 실현손실 증가, 지속적인 수요 감소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가 새로운 분석을 내놓았다.1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는 글래스스노드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이 10만달러를 회복하지 못하면 추가 상승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8만600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단기 보유자들의 평균 매입가는 10만1500달러로 나타났다.보고서는 9만3000달러에서 저항을 받고 8만5600달러까지 하락한 것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가 지속적인 부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커뮤니티 내에서는 여전히 결정적인 반등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강하다.1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최근 2달러 지지선을 하회하며 약세를 보였고, 한때 1.88달러 선에서 거래됐다.XRP는 지난 30일 동안 16%, 연초 대비 9% 하락했으며, 7월 기록한 연중 최고치 3.66달러 대비 48% 하락했다. 이러한 가격 흐름은 XRP 커뮤니티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으며, 익명의 블레어 리포트 설립자인 '퓨처 XRP(Future X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부처 업무보고를 라이브로 진행한다. 논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성공이다. 이 아이디어를 낸 참모를 승진시켜야 한다는 말이 나온다. 대통령의 국정 장악 능력을 국민들이 실시간으로 보면서, 지지자는 지지자대로, 비판자는 비판자대로 '토론'을 하기 때문이다.
![[JJ 칼럼] 이재명 대통령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혼나지 않기를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영국이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시스템의 핵심 요소로 만들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2026년까지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 금융 인프라 정비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FCA는 국채 결제 시스템을 현대화하고, 영국 발행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또한, 반복 결제 시스템 도입, 중소기업(SME) 대출 지원을 위한 오픈 파이낸스, 펀드 토큰화를 포함한 금융 혁신도 가속화할 계획이다.영국 정부는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가 XRP 보유자들에게 경고장을 보냈다.17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알리 마르티네즈는 고래들의 지속적인 매도 압박으로 XRP가 1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매크로 경제적 역풍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XRP는 특히 대규모 보유자들의 매도세로 타격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마르티네즈에 의하면, 고래들은 지난 4주간 약 11억8000만 XRP를 매도하며 시장에 강한 하락 압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부탄 정부가 자국 경제 자유구역 개발을 위해 비트코인(BTC) 1만 개를 투입할 계획을 밝혔다.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부탄은 남부 지역의 겔레푸 마인드풀니스 시티(GMC)를 국가 경제 성장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으로 이 같이 발표했다. 부탄의 새로운 경제 허브인 GMC는 2024년 개설돼 청년층의 해외 이탈을 막고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하려는 목적 아래 설계됐다. 해당 도시는 금융·관광·그린 에너지·기술·헬스케어·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 보유자들은 클래리티(CLARITY) 법안 통과 이후 시장 변화를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 커뮤니티에서 영향력을 가진 X 파이낸스 불(X Finance Bull)은 "지금 XRP를 매도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손해가 될 수 있다"며 보유를 권장했다.그는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을 인용하며, 2026년 상반기까지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리플이 보유한 344억 XRP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셜제도공화국(RMI)이 스텔라 블록체인에서 미국 달러화 담보 국채인 USDM1을 사용하여 세계 최초로 온체인 방식의 보편적 기본소득(UBI) 지급을 시행했다.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달러로 보장된 디지털 채권 USDM1을 활용해 진행됐다. 마셜제도는 미국과의 자유연합협정(COFA) 하에 달러를 공식 통화로 사용하며, 이 협정은 2043년까지 유지된다. 마셜제도 재무부는 스텔라개발재단(SDF) 및 인프라 제공업체인 크로스민트(Crossmint)와 협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