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 조정 후 반등 가능성…404달러가 관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지캐시(ZEC)가 3개월간 650% 급등한 후 하락세로 전환됐다. 24시간 동안 8.34% 하락하며 조정 국면에 진입했지만, 404달러 돌파 여부가 향후 흐름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17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차이킨 머니 플로우(CMF) 지표는 12월 11일~17일 사이 소폭 상승하며 매수 압력이 존재함을 시사했다. 그러나 CMF가 여전히 미만에 머물러 있어 강력한 매수세로 전환됐다고 보긴 어렵다. 거래량을 분석하는 온밸런스 볼륨(OBV)도 하락 추세를 유지하며 강력한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