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미국 전략 재편…창펑 자오 지분 축소 가능성도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바이낸스가 미국 시장 재진입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검토 중이며, 창펑 자오(CZ) 공동 창업자 지배력을 줄이는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창펑 자오가 트럼프 대통령 사면을 받은 이후 바이낸스의 미국 복귀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창펑 자오는 10월 사면 직후 '미국을 암호화폐 허브로 만들고 웹3를 전 세계에 확산시키겠다'고 언급했다.바이낸스는 미국 내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블랙록, 탈중앙 금융(DeFi) 플랫폼 월드리버티파이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