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투자심리 회복…美 CPI 발표, 흐름 바꿨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 투자심리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강하게 반등하며, 비트코인 상장지수상품(ETP)으로 9억3100만달러가 유입됐다.2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코인셰어즈(CoinShares)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CPI가 예상보다 낮게 발표되자, 시장은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비트코인에 대한 매수세가 급격히 증가했다.크립토펀드 시장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되면서 비트코인 ETP는 전주 대비 강력한 회복세를 보였다. 제임스 버터필 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