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생존 시험대 2028년…부채 상환 위기 온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BTC) 재무 전략을 앞세운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나스닥 100 지위를 유지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생존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블록체인 연구기관 타이거 리서치(Tiger Research)는 스트래티지의 재무 구조를 분석한 보고서를 통해 2028년이 회사의 생존을 가를 중요한 시점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스트래티지는 2023년까지 현금과 소형 전환사채를 활용해 비트코인을 축적했지만, 이후 우선주, ATM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