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트럼프 암호화폐 고문 "비트코인 왜 팔아? 어리석은 짓"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전 백악관 암호화폐 자문위원이자 테더의 고위 인사를 맡고 있는 보 하인스가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말라"고 조언을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22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은 보 하인스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매도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그는 "비트코인을 파는 사람들이 안타깝다"며 비트코인 장기 보유에 대한 확신을 강조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10일 급락 이후 일시적으로 반등했지만, 현시점 기준 10만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