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만1000달러 재돌파…알트코인도 반등 가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상승 기류를 탔다. 8일(현지시간) 오후 4시 암호화폐 시황 플랫폼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1.77% 상승한 9만1574달러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장 점유율은 58.49%로 소폭 증가했다.이더리움(ETH)은 +2.44% 오른 3133달러, 바이낸스코인(BNB)은 +0.57% 상승한 903달러에 거래됐다. 리플(XRP)은 +1.38%, 솔라나(SOL)는 +1.72% 상승하며 시장 반등 흐름에 동참했다.알트코인 가운데는 카르다노(A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