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회장, 5000만 XRP 매도설…커뮤니티 반발 "장기 보유 전략"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크리스 라센 리플 회장의 대규모 XRP 이동을 두고 매도설이 확산되며 커뮤니티가 반발하고 있다.2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라센 회장은 5000만 개의 XRP를 개인 지갑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외부 주소로 이체한 사실이 드러났다.이에 대해 암호화폐 분석가 마르툰은 엑스(구 트위터)에서 "라센이 5000만 XRP를 매도하며 개인 투자자들에게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과거에도 라센의 XRP 이동을 추적하며 “개인 투자자들이 출구 유동성 역할을 하고 있다"고 경
